출연자
제작사
9등신 미녀 '아시타바 미츠하'를
유부녀 드라마의 거장 '키무라 히로유키'가 그려낸
기적의 콜라보레이션, 본격 NTR 작품.
줄거리
광고 대행사에 다니는 세이이치는 전직 모델인 아내 미츠하와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상사인 타부치에게 명령을 받아 이벤트 준비를 맡게 된다.
그것은 모델 남녀가 알몸이 되어 관객을 매료시킨다는 '어둠의 패션쇼'.
누드 모델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농담으로 생각했던 세이이치는 모델을 준비하지 못했고, 타부치는 격노한다.
결국 다음 쇼에서는 아내인 미츠하를 기용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마침 모델 일을 다시 시작할까 고민하던 미츠하를 설득해, 후회하면서도 쇼에 출연시키는 세이이치.
당일, 생각지도 못하게 점점 더 알몸이 되어가는 미츠하.
거기에 남자 모델 사지(Saji)와 밀착하게 되는데...
수치심과 개방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성의 요염한 에로티시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