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신입 공안 수사관 코코로는 정의감은 강하지만 덜렁거리는 신입. 냉철하고 무뚝뚝한 에이스 수사관 야마다와 콤비를 이뤄 위험 조직 '슈노츠메'의 잠입 수사에 도전하지만...
첫 임무부터 코코로는 지각과 실수를 연발한다. 잠입 수사라는 게 무색하게 다 드러나는 캣수트에, 움직이기 편하다며 신고 온 쪼리로 화려하게 자빠진다.
심지어 총에 총알 넣는 걸 잊어버리고, 매너 모드 해제하는 것도 깜빡한다.
실수 연발 끝에 너무나 쉽게 조직원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보스 타카노는 한심할 정도로 목숨을 구걸하는 코코로를 '재미있는 여자'라며 가지고 놀며, 그녀를 조직의 성욕 해소용 장난감으로 만든다.
극한 상태로 몰린 코코로는 쾌락에 휩쓸리며 점차 이성을 잃어간다.
조직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미약과 장난감으로 유린당하고, 돌림빵 당하고, 분수 뿜고, 붓카케 당하며...
그녀의 운명... 이 이야기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