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처럼 편한 같은 대학 과 동기 여자애. 평소처럼 놀고 있다가 문득 보게 된 속옷과 몸매가 상상 이상으로 야했다!? 불끈거리는 성욕을 참지 못하는 나를, 그 여자애는 평소에 보여주지 않던 소녀 같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정신을 차려보니 서로 아침까지 찐하게 박아댔다! 그날 이후 점점 더 여자다워지는 그녀의 모습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고, 지금까지의 관계가 거짓말처럼 야한 섹스를 거듭해가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