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남동생을 병약한 어머니와 둘이서 부양하는 여고생 스이.
여자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남동생과 TV에서 흘러나오는 성범죄 증가 뉴스...
남동생을 성범죄자로 만들 수는 없다.
가족의 평온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 몰래 자신의 몸을 성욕의 배출구로 계속 내어준다.
가슴으로, 입으로, 보지로... 남동생을 위해 몸을 던지지만 상황은 악화될 뿐...
웃으며 '평범한 생활'을 바랐던 누나의 헌신.
하지만 범해질 때마다 마음은 조금씩 망가져 간다...
정말 이렇게 하는 게 맞았을까...
『제작·저작 주식회사 케이 엠 프로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