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의 주연은 사카이 미오 쨩!! 허리 54cm라는 경이로운 잘록함, 아름다운 팔다리에 H컵 가슴을 자랑하는, 단아한 교토 미인이다!! 이번 작품은 타케쇼보에서 선행 발매되는 사진집 『naturally』와 더블 로케로 아마미 오시마에서의 촬영을 감행했다. 아마미의 웅장한 자연 속에서 개방감에 휩싸여 미오 쨩이 카메라 앞에서 구김살 없이 그 빛을 발한다. 스포티한 스타일부터 어른의 색기가 흐르는 시스루, 그리고 교토 미인의 본령이 드러나는 유카타 차림까지, 다채로운 의상들이 그녀의 매력을 더욱 끌어올린다. 오프샷과 인터뷰도 알차게 구성되었다. 초반의 풋풋한 포부부터 촬영 종료 후의 전라 입욕 장면까지, 카와 감독과의 훈훈한 티키타카는 필견 포인트다. "테니스 장면의 의상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색감이나 코디 모두 전체적으로 귀여워서 기억에 남아요"라고 웃으며 말한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 끊김 없이 이어지는 정과 동의 모든 순간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