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5월 0일 (토)
최근 옆집으로 이사 온 젊은 부부.
마침 내 방에서 엿볼 수 있는 위치에 아내의 방이 있다.
게다가 아내는 초미인, 옷 갈아입는 모습 같은 걸 엿볼 수 있겠지...
이야~ 이제부터가 기대된다.
5월 △일 (화)
오늘은 운이 좋았다.
아내의 옷을 갈아입는 순간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젖꼭지는 보이지 않았네... 다음번엔 꼭...
5월 ◇일 (월)
드디어 그날이 왔다. 그토록 기다리던 아내의 젖꼭지를 볼 수 있었다.
목욕을 마치고 머리를 말리고 있는 것 같았다...
진짜 개야했어... 여기까지 왔으면 팬티까지 보고 싶었지만...
너무 욕심부리면 안 돼. 그날은 반드시 올 거야...
5월 ×일 (토)
설마, 설마였다...! 고대하던 아내의 팬티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자지가 달려 있었다...! 후타나리...!? 궁금해 미치겠다...
기분 좋게 자지로 자위하는 모습이 보였다...
안싸하면 임신이 되는 걸까... 자지와 보지를 동시에 공략하면 어떻게 될까...
모든 게 궁금해...! 이 비밀은 아마 나만 알고 있는 거겠지...!
이건 이제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