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신기종으로 우위를 점하려 한다. 물론 인정 욕구는 충족되지만, 과도한 대수와 교체를 반복하면, 빚은 늘어가는 한편…. 그것을 질내사정으로 갚는다는 것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본 작품에는 18세 미만의 출연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