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가운 너머로도 보일 정도로 도드라지는 폭유와 폭엉덩이의 풍만한 몸매로 남성 환자들의 시선을 끄는 미인 닥터 사유리 선생님은, 보기와 달리 기혼 유부녀라는 사실에 더욱 참을 수 없게 만든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나태한 입원 생활 속에서 끙끙 앓으며 성욕이 쌓인 남성 환자들을 한 명 한 명 다정한 미소로 진료해 주는 유부녀 여의사. 그러던 어느 날, 야간 근무 당번이 된 사유리 선생님이 다인실 회진을 돌던 중, 대물 입원 환자에게 갑자기 구애를 받으며 밀쳐져 눕혀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