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인 그 남자는 거래처 기업의 사무실로 상담하러 갔다. 입구에서 약속을 전하면, 접수 담당 여성이 멋진 미소로 안내해 주었다. 포멀한 타이트한 차림새의 예쁜 엉덩이를 시선으로 쫓으면서 응접실까지 안내받은 남자. 들어보니 그녀는 유부녀라고 한다. 그런 어느 날 또 거래처 사무실을 방문한 남자는, 연일 과로가 겹쳐서인지, 갑자기 빈혈 기운이 들어 쓰러져 버린다. 그런 남자를 접수 담당 여성이 상냥하게 간호해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