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표정이 매력인 동인 코스플레이어 '오토' 쨩은 싹싹한 후배 캐릭터로 대인기! 하지만 그런 그녀의 숨겨진 모습은 똥구멍으로 기분 좋아져 버리는 발정 난 변태녀였다. 촬영회에서 카메라맨들에게 애널을 만져지는 것도 싫지 않은 기색. 그런 너무나 음란한 코스플레이어의 빡센 애널을 보고 있자니 남자들의 카메라를 든 손은 어느새 자지를 쥐고 있었고, 사진은 뒷전인 채 자지와 장난감으로 차례차례 후장을 즐기게 된다. 코스프레 촬영회라는 이름뿐인 코스프레 애널 전용 오프파코 회장에서 오늘도 다 함께 가버리자! #요로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