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여자 농구부의 차기 에이스 마이는 나의 소꿉친구다. 그에 반해 나는 만년 벤치 신세. 최근에는 잡일을 도맡아 하며 선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그런 내 모습을 우연히 본 마이가 선배들에게 대들며 나를 도와주었지만...
그날부터 이번에는 그녀가 남자 농구부 선배들의 눈에 띄고 만다...
"잠깐만요 선배, 얘 괴롭히는 거 그만하세요."
나를 감싸준 털털한 성격의 마이는 선배들의 비열한 농구 내기를 받아들이고 만다...
"자, 이 상태로 자유투 던져봐 ㅋㅋㅋ"
"윽, 비겁해요, 이런 건..."
로터를 삽입한 채로 자유투 승부를 하게 되었고...
"그럼 약속대로, 이 녀석 대신 네가 우리 장난감이 되어줘야겠다..."
눈앞에서 선배들의 성처리 담당이 되어가는 마이를 지켜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겁쟁이인 나.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소꿉친구가 나 때문에 네토라레 당하는 우울한 전개의 N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