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가난한 학생 타짱은 불법으로 업로드된 영상을 시청하다가 여자친구인 유카에게 들켜 "불법 다운로드는 죄예요"라며 꾸중을 듣고 만다. 충격을 받은 타짱은 유카의 휴대폰으로 메일을 보낸다. "내가 바보였어. 미안해. 안녕"이라는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타짱은 유카 앞에서 자취를 감춘다. 필사적으로 타짱의 행방을 찾던 유카는 '아이 프리덤 저작권 보호 협회'라는 수상한 단체에 도달한다. 폰테뉴로 변신해 잠입한 유카. 그때 괴인이 습격해 온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타짱과 똑같았고, 폰테뉴는 괴인의 정체가 타짱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타짱은 전 세계 기업과 연구소 등의 서버에서 해킹한 기밀 정보를 합성해, AI로 만들어진 최강의 괴인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타짱을 마음껏 공격하지 못하는 폰테뉴는... 과연 폰테뉴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HAPPY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