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요, 아빠. 자는 동안에는 나를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니까.』 좁은 단칸방, 아빠와 딸 둘이서 사는 삶. 내가 자는 옆에서 몰래 자위하는 아빠를 보며 꼴려버렸습니다. 「잘 자」라는 신호와 함께, 자는 척하는 나를 강간하는 아빠.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자는 척'이라는 핑계. 조금은 뒤틀린 애정 표현. 아직 덜 성숙한 딸의 보지 오나홀에 질싸. 이것이 우리들의, 가족의 형태. 『제작·저작 주식회사 케이엠 프로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