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업무에 열심인 신입 비서 마유는, 상사인 변태 사장에게 휴식 중 낮잠을 자던 때에 엄청난 장난을 당하고 만다. 그것만으로는 끝나지 않고 고정 흡입 바이브인 '빠는 놈'을 마유에게 장착시켜 가랑이를 관리하며 변태 조교를 해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