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충실한 매일을 보내는 여대생 아스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맨션에 쓰레기 집 아저씨가 살고 있다는 것. 어느 날, 참을성의 한계에 다다른 아스미는 항의를 하기 위해 민폐 이웃의 집 초인종을 누른다. 그것이 비극으로부터의 해피엔딩의 시작이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아저씨의 집에 붙잡혀 장난감이 된다. 성인용품으로든 자지로든 몇 번이고 계속 절정당한다. 몇 번이고 계속 절정당함으로써 스스로 절정을 간청하게 되어버린다. 방안에 널브러진 쓰레기와 다를 바 없는 가치밖에 없는 아저씨에게 그저 절정만 하는 성인형이 되어버린 여대생. 스스로도 쓰레기처럼 타락해가는 더러운 절정을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