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동경하는 미인 동료 교사인 '라미 선생님'을 만나러 보건실을 찾은 남자 교사. 하지만 그만 깜빡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 보니 웬일인지 자신이 여고생이 되어 있었다!! 자신의 '여자' 몸을 확인하고 그 민감함에 놀라면서도 자위해 버리는 남자. 그때 나타난 라미 선생님은 낯선 여학생의 자위 모습을 보고 짓궂게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겉모습은 소녀지만 알맹이는 찌질한 M 아저씨가 미인 선생님에게 농락당하고, 따먹히고, 벌을 받는 환생 레즈 SM 조교! 소녀의 몸이 되어 여왕님에게 범해지는 뇌가 녹아내릴 듯한 최고의 마조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