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나이 많은 부자 남편과 결혼해 부족함 없는 삶을 누리는 레이. 하지만 그녀의 '여자로서의 쾌락'만은 채워지지 않았다. 누구라도 좋으니 '여자'로 보이고 싶고,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되고 싶다. 그런 그녀의 '간절함'은 남편에게도 전달되었고, 바람을 걱정한 남편은 자신의 부하 직원을 그녀의 감시역으로 붙여 항상 곁에 있게 했다. 하지만 남편의 전략은 역효과를 냈다. 거유에 에로 페로몬이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유혹에 젊은 남자가 버틸 수 있을 리 없었고, 결국 부하 직원은 그녀의 최고의 섹파가 되고 만다. 다만, 너무나도 남자의 몸을 갈구하는 레이의 모습에 부하 직원은 "오나홀 같아..."라며 정이 떨어진다. 그녀에 대한 흥미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어렵게 손에 넣은 성욕 해소 도구를 잃게 된 레이는 당황한다. 어떻게 해야 다시 여자로서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레이가 내린 결론은... 설마 했던 '스스로를 오나홀화' 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