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처 점장님을 좋아하게 되어버린 히나. 몇 번이나 데이트 신청을 한 끝에, 드디어 오늘은 그 점장님과 데이트♪ 오락실에 가거나 밥을 먹는 등 아주 평범한 데이트지만 점장님과 함께라서 너무 즐거워! …하지만 더 점장님과 친밀해지고 싶어…. 「점장님, 호텔… 가지 않으실래요?」 어린애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야한 일 따위 전혀 생각지 않았던 점장님이었지만, 히나의 유혹에 져서… ※본 작품에 18세 미만의 출연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