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갑자기 형수가 찾아왔다. 반강제로 집 안까지 들어온 형수에게 사정을 들어보니, 아무래도 부부싸움을 하고 뛰쳐나온 모양이다. 며칠 정도라면 어쩔 수 없지 싶어 얹혀살게 해주기로 했는데, 묘하게 가까운 거리감에 나는 긴장하고 있었다. 불쑥 발기해 버린 가랑이를 들키자, 얹혀사는 보답으로 빼줄까? 라며 형수의 유혹이 시작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