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가... 훈남 자지들의 불알 즙으로 더럽혀져 간다. 오늘은 우리가 사귄 지 1주년 기념 데이트 날. 커플링을 선물하며 약혼을 신청할 생각이었는데... 최악으로 우울하고 꼴리는 NTR 게임이 시작될 줄이야. 나조차 노콘으로 박아본 적도 없는데. 아직 네 보지 안에 싸준 적도 없는데. 너는 황홀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내가 아닌 다른 자지들로 몇 번이고 가버려 미쳐 날뛴다! 유우 군, 뭘 해도 다 용서해 준다고 했지? 네가 내 앞에서 무슨 짓을 해도 나는 절대, 절대 널 싫어하게 되지 않을 거야...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