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아내랑 하는 횟수가 줄었어. 전에는 무조건 일주일에 3번은 했었는데 말이야...』
몇 년 만에 재회한 친구 켄타에게 아내 자랑을 들은 절륜남 신지. 소개받은 아내 시이나는 미인에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강한 성욕을 숨기고 있었다. 우연히 부부의 정사를 훔쳐본 신지는, 남편 이상의 성고(성욕이 강한 사람)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 시이나를 밀어트렸다. 저항하던 시이나였지만, 남편을 훨씬 능가하는 신지의 절륜한 테크닉과 가차 없는 질싸에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절정에 달해버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