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어느 시골 마을에서 발견한 원석 같은 아내 '카미야 시이나' 28세. 초·중·고교, 대학, 취업, 결혼... 모든 것을 고향에서만 보낸 그녀는 자신의 보기 드문 미모를 깨닫지 못한 채 살아왔다. "저보다 예쁜 사람은 얼마든지 있잖아요..." 그렇게 겸손하게 말하지만, 거리의 그 누구보다 눈부신 오라를 뿜어내고 있었다. '예쁘다'라는 표현조차 진부할지도 모른다. 미모, 아름다운 나신, 높은 감도... 하이스펙 원석이 뿜어내는 불정의 광채를 보고 싶다. 네가 좋아, 아니 네가 아니면 안 돼. 마음을 애태우는 원석 아내의 탄생에, 이제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