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부부가 가구 이동 작업을 한다기에 주말에 도와주러 간 형. 편하게 독신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반쯤 무직이나 다름없는 형은, 대인관계도 여자 관계도 없는 수수한 타락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형님, 죄송해요.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미소 지으며 함께 작업하는 '남동생의 아내'. 탱글탱글하게 솟아오른 엉덩이 살 위로 드러나는 매혹적인 팬티 라인에, 독신인 형은 나도 모르게 불경한 시선을 보내고 만다. 그리고 그날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