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치료과에서 늘 미소를 잃지 않고 환자들과 소통하는 간호사 유리 씨는, 보기와는 달리 이미 결혼한 유부녀라는 사실에 환자들은 참을 수가 없다. "재활 치료 힘내세요",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진행해 봐요". 오늘도 미소로 격려해 주는 유부녀 간호사의, 재활 도중 때때로 무방비하게 말랑말랑 닿는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에, 안달 난 입원 환자들의 자지는 부끄러울 정도로 빳빳하게 발기하고 만다. 그리고 어느 날 병원 안에서 드디어 참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