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입원 생활에 지쳐 있던 남동생의 병실로 병문안을 온 형 부부. 성욕이 잔뜩 쌓여 있던 남동생은 형수의 성숙한 색기와 풍만한 몸매에 그만 불경한 충동을 느끼고 말았다. 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침대 주변을 정리해 주는 형수 사유리 씨. 입원 생활로 굶주린 시동생은 형 부부가 돌아간 뒤, 참지 못하고 눈을 감은 채 형수를 망상 속에서 마음껏 따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재활 훈련으로 걷기 연습을 하던 남동생을 병문안 온 형수가 다정하게 부축해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