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걸레 같은 년아! 내 돈으로 처먹는 밥은 맛있냐? 얼굴 말고는 내세울 것도 없는 멍청한 년이! 좀 떠받들어 줬더니 아주 기어오르는구나! 너 같은 건 내 수백만 원이 없었으면 그냥 학력 낮은 보지일 뿐이잖아!
『계속 함께』? 웃기지 마, 거짓말밖에 못 하는 주제에 뻔뻔하게 돈만 뜯어내고 말이야. 뇌까지 비어버린 (자체검열) 년이 까불지 마.
차단하고 도망칠 수 있을 것 같아? 땅끝까지 쫓아가서 그 더러운 얼굴을 따먹고 더럽혀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