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와 호소다는 소꿉친구.
메이는 오랫동안 호소다를 좋아해 왔지만, 정작 호소다는 둔감한 남자라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방과 후, 학교에서 야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호소다 일행.
"오나홀을 다 같이 사서 써보자"라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메이는,
그런 저질스럽고 바보 같은 짓은 그만두라며 주의를 준다.
하지만 메이의 말에 반박하는 호소다 일행의 이야기를 듣고, 메이는 너무나 좋아하는 호소다를 위해
자신이 직접 오나홀이 되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