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가게를 팔아야 한다는 이야기에 점장인 마이는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단골이자 돈줄이 좋은 '노지마'로부터 부자들이 모이는 셀럽 파티에 초대받는다. 숙박하는 것에는 거부감이 있었지만, 그곳에서 부자를 만나면 어쩌면 가게에 투자해 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 파티에 참가했다... 하지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비일상적인 셀럽들의 약섹 파티. 음란하게 흐트러져 쾌락에 푹 빠져 있는 분위기에 휩쓸려 버린 '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