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직업 체험 장소는 여자밖에 없는 속옷 회사였다! 여자뿐이라는 환경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우리들. 그런 우리 눈앞에서 업무의 일환이라며 속옷 차림을 서로 보여주고는 감상을 물어보는 누나들! 야해! 너무 야해! 자지가 가라앉질 않아! 빳빳하게 부풀어 오른 하반신을 눈치챈 누나들은 비밀의 직업 체험 메뉴를 시작하며, 회사 안의 온갖 장소에서 우리를 따먹기 시작했다! 처음 접하는 어른들의 세계에 내내 흥분해서 무작정 허리를 흔들어댔다! 사회인이란 상상 이상으로 야하고 바쁜 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