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도내 어느 여고에서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치한 대책 강좌』. 전철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지만, "만져지고 나면 늦는 거 아냐?", "이거 의미 있어? ㅋㅋ", "그보다 치한 당하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돼~?"라며 선생님을 놀려대기만 할 뿐, 진지하게 강좌를 들을 생각이 전혀 없다! 급기야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말이야 ㅋㅋ"라며 선생님에게 억지로 몸을 만지게 하는 지경까지! 학생들을 꾸짖으면서도 발기해 버리는 선생님에게 "에~ 치한이 발기하면 어떻게 해야 돼?", "그거야 가게 만드는 수밖에 없지 ㅋㅋ"라며 에스컬레이트되는 학생들에 의한 역치한 대책 강좌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