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내가 사는 방 천장에서 물이 새기 시작했다! 윗집에 항의하러 가니 목욕을 막 마쳐 머리카락이 아직 젖어 있는 미인 누나가 나왔다! 아무래도 누수 원인은 욕실인 모양이다. 게다가 수리하는 데 5일이나 걸린다고 해서, 당분간 내 욕실을 빌려주기로 했다! 그러다 우연히 누나의 알몸을 보게 된 나는, 슬렌더한 허리 라인과 예쁜 모양의 가슴에 시선을 빼앗겼다! 게다가 발기한 걸 들켜서 대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누나도 꼴렸는지 야릇한 분위기가... 설마 윗집에서 야한 여신이 내 방에 강림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