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칠(chill)한 간식. 가벼운 마음으로 파트타임 유부녀한테 먹였더니 정신을 못 차리더라ㅋㅋ 더 달라고 하길래 그 대가로 야한 명령을 했더니 시키는 대로 다 하는 내 장난감이 됨. 빡센 것도 전부 OK고 거역 못 하는 느낌이 중독성 있다. 다른 알바생들한테도 돈 받고 쓰게 해줬더니, 어느새 모두의 자지 케이스 상태가 됨ㅋㅋ 지금은 쉴 때마다 육오나홀 파트로 돈 벌고 있다. 아줌마도 의외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미 인간 포기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