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삼형제로 사이가 좋아 결혼한 형의 신혼집에 자주 놀러 가는 타케시. 사실 타케시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는데, 형의 아내인 사라를 만나기 위해 몇 번이고 놀러 갔던 것이다. 타케시는 백수라 칠칠치 못한 자신에게도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라의 폭유 섞인 야한 몸을 훔쳐보다가, 부탁하면 그 폭유를 만지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