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 중년으로 여자친구조차 만들지 못해 월급 대부분을 풍속점에 쏟아붓고 있는 타케시. 그런 타케시의 옆집으로 최근 이사 온 유이카. 미인에 나이스 바디인 유이카의 방에서는 당연히 남자의 기척이 느껴지기에, 자신에게는 너무 과분한 상대라고 생각했던 타케시였지만, 어느 날 카레를 너무 많이 만들었다며 조금 나눠주러 찾아온 그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