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도쿄에서 사는 아들 부부의 집에 얹혀살게 된 '오오시마'. 하지만 아들 '테츠가쿠'의 아내인 '스미레'는 싹싹하지 못하고 항상 뚱한 표정이라 오오시마는 전부터 그녀를 어려워했다. 그러던 어느 날, '테츠가쿠'가 다쳐서 입원하게 된다. '오오시마'는 둘만 남은 어색한 생활 속에서 장난기가 발동해 "병원에서 아들이 죽어버렸다..."라는 웃지 못할 농담을 '스미레'에게 던져보았다. 그러자 항상 무표정하던 '스미레'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엄청나게 놀란 표정을 짓는다. 그 표정에 오히려 놀란 '오오시마'는 그 후로도 '스미레'의 웃긴 표정을 더 보고 싶어 몰래카메라 같은 장난을 계속 쳐보지만, 그녀는 여전히 뚱한 표정 그대로였다. 결국 '오오시마'는 수상한 약물에까지 손을 대게 되는데... #요로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