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의 성화에 못 이겨 컴퓨터를 사드린 며느리 히카루. 하지만 사용법을 가르쳐주자 시아버지는 야동만 보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컴퓨터를 뺏은 히카루에게 시아버지는 역정! "내 삶의 보람이란 말이다! 못 보게 할 거면 네가 섹스하게 해줘!"라며 히카루에게 덮쳐온다. 남편과 섹스리스였던 히카루의 몸을 꿰뚫는 오랜만의 자지의 쾌감... 그리고 보지 안에 남은 여운이 히카루를 미치게 만들고, 점차 두 사람은 남편 몰래 밀약을 맺는다... "아버님... 영상보다 저랑 하는 게 더 시원하지 않으세요?" #반장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