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안 대원은 우주인이다. 그렇다, 정의의 거인 '하이퍼 마미'인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정체가 우주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우주방위군 대원으로서 지구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젊은 여성들이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다발한다. 간신히 찾아낸 단서는 희생된 여성들이 모두 같은 브로치를 달고 있었다는 것. 브로치에 짐작 가는 곳이 있었던 안 대원은 친구를 방문한다. 하지만 그곳에 나타난 것은 별에서 쫓겨난 우주인이었다. 그 우주인은 인간의 혈액과 난자를 영양분으로 삼으며, 심지어 암컷 개체가 멸종했기 때문에 인간 여성을 납치해 종족을 늘리는 그릇(씨받이)으로 이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배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