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이 별로 없는 '사토리 세대'인 우리들. 그런 우리라도 관심이 있는 것은 오직 '여자의 몸'. 방으로 초대한 여자 지인인 선배, 동기, 후배들은 왠지 모라 금세 쾌락의 꿈속으로... 무방비한 그녀들을 나쁜 친구와 함께 욕망이 이끄는 대로 주무르자 신음이 새어 나온다. "느끼고 있으니까 빨리 넣어달라고"라며 노콘으로 삽입. 20명의 여대생에게 우리들의 모든 욕망을 보지 안과 얼굴 등에 총 31번 무차별 발사. 그 모든 과정을 활동 기념으로 촬영한 이 영상의 용도는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