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캠핑을 즐기는 여성에게 몰래 다가오는 악의 손길. 즐거운 추억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이야... 대자연이라는 공간이 여성을 방심하게 만들고 틈을 만든다. 그 틈을 노리고 주의력이 저하된 그 순간을 노린 비열한 범행. 울어도 소리쳐도 도움은 오지 않고 그저 시간이 흘러간다. 너무나 제멋대로인 남자의 범행에 어찌할 수 없이 놀아나는 여성들. 5명의 피해자 영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