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에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제작 계열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직업 특성상, 뒷거래 영상 편집을 부탁받는 일도 종종 있죠. 술집 거리 구석에 자주 널브러져 있는 떡실신 된 여자. 비틀비틀, 헤헤,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취객! 술 깨는 술이라는 위험한 처방을 배워서 카메라 앞에서 추태를 다 보여주고 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