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오신 분은 스트레스 지수 MAX인 전업주부님! (웃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남편이나 집안일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셨어요 (웃음) 주부라는 건 항상 힘들죠... 남편과는 섹스리스 상태라 벌써 2년 정도는 제대로 된 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는 자지(육봉)에 굶주려 있는 느낌입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