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rberos 대표 Maru입니다. 시어머니의 과도한 간섭 때문에 남편과의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한다고 상담해 온 30대 후반의 유부녀분입니다. 같이 사는 시어머니라는 존재, 정말 좀 방해되죠? ㅋㅋ 뭐, 그 덕분에 이렇게 예쁜 유부녀분을 만날 수 있었으니 결과적으로는 오케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