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주셨습니다. 그 항공사 직원 미오 씨입니다. 생일을 맞아 이제 24살. '쨩'이라고 부르기보다 '씨'라고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시간 관계상 다루지 못했던 약간의 사적인 이야기나 동기 등의 인터뷰 내용을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