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첫 촬영인 '레이나(21)'. 한눈에 봐도 SSS급 외모에 여대생다운 상큼함까지 겸비한 인재입니다. 단정한 이목구비는 물론, 시선을 빼앗는 존재감까지 갖췄습니다. 부드러움과 볼륨감이 느껴지는 가슴 라인 또한 매력적이며, 전체적인 밸런스가 그야말로 완성형이라는 인상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변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