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0⇨1980 (3일간 한정) 가냘픈 외모와 달리 뽀얀 피부의 음대생 VS 로맨티스트 직촬 작가 P타로. 코로나 자숙 기간에 시작한 기타를 지금도 취미로 계속하고 있는 P타로. 이제는 좋아하는 밴드 곡을 연주할 수 있게 되었지만, F코드의 어려움에 몇 번이나 좌절할 뻔하기도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