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남편과 둘이서 마사지라도... 라며 커튼을 사이에 두고 각각 마사지를 받게 되는데, 옆에 남편이 있다는 사실에 안심한 유부녀에게 서서히 성감 마사지를 시전하는 시술사. 림프를 풀어주면서 가장 느끼는 곳 주변을 애태우듯 자극하자,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옆의 남편에게 들키지 않으려 신음 소리를 참아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