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집에 사는 아줌마는 거유, 왕엉덩이, 안았을 때의 느낌, 감도, 야함, 말 잘 듣는 정도까지 모든 게 완벽한 120점짜리. 남편이랑 같이 집에 있어도 부르면 바로 달려와서 빼주는 최고로 편리한 유부녀. 임신 따위 상관없이 질싸. 언제든 사용 가능하며 현관, 방, 욕실 어디서든 성처리 해주는 나만의 전용 옆집 오나홀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