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한 성격에 평소에는 남자 친구 같은 관계인 보이시한 소꿉친구. 그런 그녀의 무자각한 허벅지, 탱탱한 엉덩이, 팬티 노출을 견디다 못해 밀실에서 이성이 붕괴한다. 끼어 들어간 속옷 사이로 삐져나온 상상 이상의 숲. 보지를 벌리자 코를 찌르는 농후한 냄새. 얼굴 위에 올라탄 기승위 자세로 짓누르며 혀를 넣어 보빨로 탐닉하자 암컷 표정으로 기뻐하는 소꿉친구. 털 많은 보지의 생클리토리스를 격렬하게 촙촙 핥고 질 안에 혀를 계속 밀어 넣었던 부끄러운 절정의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