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와 결혼해 본가의 료칸을 물려받게 된 메이. 도쿄에서의 삶과는 다른 한가로운 생활에 행복을 느끼고 있었지만, 진상 손님들을 상대하다 보니 전직 걸레의 피가 끓어올라 치녀식 대응을 하기 시작한다.
「저 여주인 남편 있잖아? 네토라레... 가 아니라 우리가 NTR 당하고 있는 거야?」 대딸, 보지딸, 펠라, 파이즈리 등 온갖 음란한 기술로 진상 손님들을 성불시켜 간다! 동정 손님도, 무뚝뚝한 아저씨도, 몰카를 찍는 진상 손님도 가속되는 치녀력에 모두 넋이 나간 상태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