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에 가끔 보이는 무방비하게 잠든 여자. 그런 여자가 아무도 없는 공간에 있다면 집으로 데려가지 않을 리가 없다. 그런 남자의 심리를 꿰뚫고 있는 한 변태 여자가 쳐놓은 덫에 오늘도 남자가 걸려든다. 호텔로 데려가는 데 성공한 남자는 그대로 여자의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조금이라면 괜찮겠지 하며 만지기 시작하자 멈출 수 없게 된다. 결국 질싸까지 해버리고 만다. 사실 그 여자는 여러 남자에게 범해지며 흥분하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 남자를 이용했을 뿐이었다. 자는 척을 하던 여자는 남자의 한계를 넘어서도 계속해서 자지를 갈구한다.